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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톤 대학 Heidi Seetzen 박사가 주도하는

 

킹스톤 카운실의 한인사회에 관심

 

본지 6월 20일자 지난 호에 킹스톤 카운실은 최근 킹스톤 대학에 의뢰하여 킹스톤 지역 한인들이 얼마나 이 지역에 잘 적응하고 있는지 실태를 조사함과 동시에 카운실 차원에서의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있음을 기사화 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주도하고 있는 킹스톤 대학 Heidi Seetzen 박사가 한인사회의 적극적인 반응을 본지에 알려왔다. 이 결과 진 6월 26일에 이어 이번 7월 3일 월요일에 뉴몰든 소재 메소디스트 교회에서 몇몇 한인들과 인터뷰가 예정돼 있다고 한다.

 

시간과 거리 문제로 참여치 못한 관심 있는 한인들이 여전히 Heidi Seetzen 박사에게 아래 이메일 주소로 연락을 기다린다고 한다. 전화 인터뷰도 환영이라고 한다.

 

H.Seetzen@kingston.ac.uk

 

참고로, 킹스톤 대학의 Heidi Seetzen 박사가 주도하는 이번 리서치는 아래와 같은 몇 가지를 중점적으로 조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 킹스톤지역에 정착한 한인들이 느끼는 삶은 어떤지?

< >가정이나 밖에서 지역민들과의 연결은 어떤지?어떤 단체나 기관이 한인사회 발전에 도움을 주고 있는지?킹스톤 카운실에서 제공하고 있는 교육, 의료서비스, 보안 및 주택 문제 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더 개선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카운실에서 특별히 신경을 써야 할 부분은?

 

현지인들이 우리 한인사회를 위해 관심을 갖고 같은 사회의 일원으로 적응해 나가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한다. 우리도 적극 참여하여 관심을 보여주는 것이 우리 한인사회 발전을 위해 도움되는 일이라고 본다.                                                                                                       Korea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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